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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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주 6일, 혼자서 만삭 촬영
원랜 남편, 아이와 셋이서 다정하게 찍어보고 싶었는데 바쁜 남편한테 사진 찍으러 가자고 해봤자 분명 요...
사랑하는 너와
금똥이 나오기 전에 부랴부랴 혀노의 영유아 검진을 위해 토요일 아침 댓바람부터 병원 갔다가 둘이서 근처...
:지미프로젝트: 천연 수세미 반값 이벤트 진행합니다!(10/6~10/20)
안녕하세요! 지미프로젝트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희 판매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그동안 판매하지 않...
고기 없는 집밥, 참나물 오일 파스타
고기 없는 집밥, 세 번째 엄마가 시골에서 참나물을 뜯어왔다. 잔뜩. 나물로 무쳐주시고 가져갈래? 물음에,...
35주 0일, 출산까지 -23일!
2주 전 제왕절개 날을 잡았고 예상대로 38주 차에 수술을 해야 하는데 아기가 충분히 잘 클지 걱정이다. 마...
나는 우울증 약을 먹는다_(7)임신과 결단
1년 넘게 질병휴직을 해놓고 복직한지 보름 만에 찾아온 위기, 그래, 정말 말 그대로 위기였다. 임신 초기...
세 살 호또그의 하루 한 장, 딱 한 달 글씨 쓰기 연습 기록(1일~15일)
연필을 제대로 쥐기가 어려운, 그래서 글씨는 다 읽을 줄 알아도 쓰기는 정말 싫어하는 호또그. 사실 당연...
강원도 영월, 꿈 내린 유아 숲 체험원(에코빌리지 숲 놀이터)
에코빌리지에서 1박 하면서 이번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 꿈 내린 유아 숲 체험원(숲 놀이터). 지난 방문은...
지구한테 미안해서, 유리병 재사용 확대를 위한 서명에 참여해 주세요!(~10/10까지)
유리병 재사용 시민연대라는 곳에서 진행하는 서명 운동, 플라스틱 안 쓰겠다고 유리병에 들어있는 식품을 ...
늦여름 여행, 너의 얼굴.
벌써 한 달이 지난 여행, 예쁜 내새꾸. 훗날(아니면 벌써) 이날을 기억할 수는 없겠지만 이때의 즐거웠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