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출처
거꾸로 쓰는 일기
연달아 근황을 적는 건 처음인 것 같지만. 오늘에서 어제, 그저께로 넘어가는 일기. 토마토를 십 킬로나 사...
근황
입술이 아릴 정도로 짭짤한(맛있는) 과자를 먹으며 한참을 노트북 앞에서 멍 때리다 시작하는 글. 살아가느...
줄이는 집밥, 우리밀로 만든 나의 첫 수제비
쓰레기 줄이는 집밥#6. 여태 수제비를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없다. 아마도? 출산 전, 그러니까 작년 어느 주...
집에 가고 싶다.
치료실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들을 때마다 응급실에서 주사 놓을 데가 없어 바늘을 찔러댈 때 ...
23년 안녕
분유물을 새로 끓여 물 온도를 맞춰두고, 기저귀를 갈고, 막수를 하고, 아무리 찾아도 맥주가 없어서 무알...
오늘의 얼굴
출산 5일 차 얼굴. 얼굴 부어서 터질듯 땡글했는데 오늘 좀 빠졌다. 그리고 사진이 안 부은 거처럼 나왔네....
나의 두 번째 임신 주수별 증상 기록(22주~38주)
22주 차 1시간 앉아있는 것도 버겁다. 어우 예전에 사무실에서 어떻게 앉아서 일했냐. 얘는 진짜 태동........
세 살 호또그의 하루 한 장, 딱 한 달 글씨 쓰기 연습 기록(16일~35일 차, 끝)
하루 한 장, 한 달 글씨 쓰기 연습 두 번째 이야기. 16일 차~35일 차. 첫 번째 이야기는 아래 글에서 확인...
37주 6일, 혼자서 만삭 촬영
원랜 남편, 아이와 셋이서 다정하게 찍어보고 싶었는데 바쁜 남편한테 사진 찍으러 가자고 해봤자 분명 요...
사랑하는 너와
금똥이 나오기 전에 부랴부랴 혀노의 영유아 검진을 위해 토요일 아침 댓바람부터 병원 갔다가 둘이서 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