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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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 어머 내 일상 .. ! ?
정신 차려보니 9월이 끝났다. [복직 + 아들 돌잔치 + 추석] 매일 매일 캘린더에 할 일과 이벤트로 꽉 꽉 채...
361-370일 육아일기 | 복직, 내새끼 첫 생일, 돌잔치, 어린이집 생일파티
복직 하는 첫 날. 여섯시 반으로 알람 맞춰두고 부지런히 일어나서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아침을 맞이했...
프리블리 돌잔치 출장 헤어메이크업 후기
아기 돌잔치날, 분명 정신이 없을 것이라 확신하고 샵에 가서 받지 않고 집에서 출장 헤메를 받았다! 업체...
돌잔치 모바일 초대장, 성장동영상 파스텔무비 후기
아들 돌잔치를 앞두고 돌 업체에서 보여준 것보다 더 예쁘게 모바일초대장 과 성장동영상을 만들고 싶어서 ...
의정부 돌잔치 시엠프레 후기 + 몽키벌룬, 정민이네 답례품
의정부 돌잔치 시엠프레 후기 (몽키벌룬 + 정민이네 답례품 후기) 아들 첫번째 생일 파티 날 ♥ 친인척과 ...
351-360일 육아일기 | 돌아기 자기주도, 빨대컵 마스터, 돌아기 유아식 모음
351-360일 육아일기 낮잠 잘 자고 카페 갔더니 컨디션이 아주 좋았던 날 고모랑 고모부 보고도 내내 방긋방...
8월 | 잘가 여름아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단단히 빠져버린 =3= 우리동네 요아정은 매번 주문폭주로 닫혀 있어서 요...
341-350일 육아일기 | 뒤늦은 수족구, 11개월 아기 분유 끊기
341-350일 / 9.8kg 두번다신 만나고 싶지 않은 수족구 혹시몰라 적어두는 타임라인 + 차주주 분유 끊기 단...
8월 | 덕분에 나의 여름이 건강했습니다
제목이 거창하지만 알고보면 몸보신 일지 둘 다 머리 묶고 있어서 뒷모습만 보면 엄마가 둘 ^.7 이번 남편 ...
331-340일 육아일기 | 돌촬영(오브센트스튜디오), 11개월 유아식, 아기랑 강릉여행 온돌룸
331-340 육아일기 10.0 kg 열감기 3일차. 아직도 열이 38~39 왔다갔다 거리길래 어린이집 안 보내고 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