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의 희랍어시간. 말을 잃은여자, 빛을 잃은 남자.

2024.12.15

<첫 문단>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라고 자신의 묘비명을 써달라고 보르헤스는 유언했다. 고대 북...
#희랍어시간,#한강작가,#한강장편소설,#매일독서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