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희랍어 시간>...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2024.12.15

아리고 쓸쓸하고 막막한 심정... 희랍어 시간을 다 읽고 책장을 덮고 난 후 저의 심정입니다. 아이귤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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