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출처
좋은 것을 더 좋게
시골집쥔장님이랑 통화를 하다가 틈틈이 너 좋은 거 하라고 하셔서 지난 번 제주여행으로 많이 채워져서 지...
가족 사이의 거리
둘째는 지금도 내 옆에 누워있다. 피곤할 때, 졸릴 때, 기분이 나쁠 때, 무서울 때 아직도 둘째는 나와 가...
피곤타
올해가 가기 전에 해봤다~ 매일글쓰기 모임을 시작한 10월에 가장 많은 글을 썼단다. 이런 글을 뭐하러 쓰...
내일 이사
집을 막 쓴 건 아닌데…… 벽지와 장판 사이에 마감부분이 다 떨어져서 싹 새로 붙였다. 벽지와 천장 사이...
주말은 편안하게
아침에 일어나 남편과 도넛츠에 커피를 마셨다. 안방 벽지를 바르느라 침대를 당겨놓아서 아이들이 안방에...
크리스마스 사기극
산타 선물을 포장을 못한 터라 새벽에 일어나 포장할 예정이었다.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일어나보니 시간은 ...
정산
오늘 하려고했던 일을 모두 했다. 이럴 때 실소가 난다. 애드포스트 정산이 되었다. 오, 정산이네! 하다가 ...
오래된 모임
어제는 목동에 다녀왔다. 스물다섯살 독서지도선생님으로 일할 때 함께했던 선생님들을 만났다. 나보다 열...
돌고돌아 돈
카드 이체 날짜를 변경했더니 지난 달 어느날짜에서 잘려서 결제가 덜되고 이번 달에 몰아서 결제금이 나왔...
일기
공구를 마치고 마지막 발주를 하고 정산을 했다. 몇 만원 정도 마진이 남는다. 이번엔 발송 실수는 없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