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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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오늘] 벌써 어제의 일이 되어버린...
끌림 블로그, 천천히
[3년 전 오늘] 야식, 고마움
요즘
요즘. 저녁 8시가 되면 집안 조명이 바뀐다. 아늑한 분위기,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건 조명의 역...
[끌림마켓] 2019년 우드달력 마지막 마켓 OPEN!!
행복한 하루 되고 계신가요. 이웃님들 :) 2019년 우드달력 구매를 원하시는 이웃님들이 계셔서 마지막 마켓...
2차 포근이 블랭킷 & 밴딩패드 OPEN!!
안녕하세요. 끌림이에요 :) 2차 포근이 블랭킷 & 밴딩패드 마켓을 OPEN 하였어요. 오래 기다려주셔...
[끌림마켓] 2차 포근이 블랭킷 + 쿠션 1/21(월)에 만나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잘 지내셨지요? 그동안 감사하게도 포근이 블랭킷 2차 진행 문의가 많았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한 해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다가오는 2019년 한 해도 행복하고 건강이 함께 하길 기도해요. 2018...
[오늘 마감] 뽀글이시리즈 & 밴딩패드 자정마감되어요.
1차, 2차, 3차 마켓까지 꾸준히 주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3차 마켓 뽀글이 시리즈 & 밴딩패드 마감은 ...
[끌림마켓] 3차 뽀글이 이불 & 뽀글이 러그 & NEW 밴딩패드(~12/28일까지)
많이 기다려주셨던 뽀끌이 시리즈와 뉴밴딩패드 3차 마켓 OPEN해요. 배송은 1월 4일부터 출고 될 예정...
[끌림마켓] 하루 더 연장 12월 24일 오늘 마감해요.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 인사드려요. 이제 정말 2018년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크리스마스 이브날인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