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출처
엄마가 만든 파자마
얼마전 마음에 드는 원단을 발견했다. 보자마자 파자마로 만들어 입히면 너무 예쁠 것 같아서 패턴을 만들...
[3차 끌림마켓] 포근이 블랭킷 & 쿠션커버(~2/22)
계속 쌀쌀한 날씨에 포근이 블랭킷을 찾아주시는 이웃님들이 많으시더라고요. 2차마켓 이후 포근이 시리즈...
내일 오전(2/20) 3차 포근이 블랭킷 & 쿠션커버 오픈해요.
행복한 저녁 되시는지요 :) 오늘은 눈이 펑펑 왔던 날이였어요. 날씨가 아직 쌀쌀해서 그런지 포근이 블랭...
일상
눈이 펑펑 왔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두아이들은 창문을 통해 바깥풍경을 보더니 "우와~~" 눈...
[4년 전 오늘] 벌써 어제의 일이 되어버린...
끌림 블로그, 천천히
[3년 전 오늘] 야식, 고마움
요즘
요즘. 저녁 8시가 되면 집안 조명이 바뀐다. 아늑한 분위기,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건 조명의 역...
[끌림마켓] 2019년 우드달력 마지막 마켓 OPEN!!
행복한 하루 되고 계신가요. 이웃님들 :) 2019년 우드달력 구매를 원하시는 이웃님들이 계셔서 마지막 마켓...
2차 포근이 블랭킷 & 밴딩패드 OPEN!!
안녕하세요. 끌림이에요 :) 2차 포근이 블랭킷 & 밴딩패드 마켓을 OPEN 하였어요. 오래 기다려주셔...
[끌림마켓] 2차 포근이 블랭킷 + 쿠션 1/21(월)에 만나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잘 지내셨지요? 그동안 감사하게도 포근이 블랭킷 2차 진행 문의가 많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