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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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편한 넥스코 대용량 가습기 추천 내돈내산 리얼후기
세척편한 넥스코 대용량 가습기 추천 내돈내산 리얼후기 날이 많이 건조해 졌길래 펜트릭에 모셔 두었던 대...
<시녀 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
둘째 아이를 낳았다. 나라를 위해 출산한 건 아니지만, 나라를 위해 출산해야 한다면, 의무라면, 강제라면,...
뉴욕 미니멀리스트 직장인의 #왓츠인마이백, 당근템
어느날의 블로그씨 질문, 타인의 왓츠인마이백은 왜 그렇게 궁금할까? 미니멀리스트에, 마이웨이 만렙 까지...
출산 전 집정비 / 비우기
출산일이 한달도 안남은 시점에야 극 P인 나는 아마존에서 Baby Registry 를 채우고 물건들을 주문했다....
8월 독서기록
올해 뉴욕의 8월에는 비예보가 자주 있었고 심하게 더운 며칠을 제외하고 30도 이하의 선선한 날들이 많아...
과거에서 건진 책리뷰 5, 살인용의자 가족의 입장을 조명한 소설 <제이컵을 위하여>
2015년 9월에 쓴 글이다. 책내용은 세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문단이 초안 상태에서 뒤죽박죽이라 문단 이동...
임신 37주차 뉴욕 직장인의 출근 일지(2)
부제 : 출산휴가 전 마지막 정식 출근 "단축근무 사용자는 연가(휴가) 사용시 시간제로 차감한다.&quo...
이모, 고모, 숙모, 큰엄마/작은엄마? 아가씨/도련님/서방님? <나는 당신들의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책리뷰
작년에 읽은 추천책이었는데 일년이 지나도록 리뷰를 쓰지 못했다. 아가씨, 도련님, 서방님, 외가, 친가는 ...
뉴욕 일상, 임산부의 출근 일지
나는야 뉴욕에서 맞벌이 중인 유부녀/유자녀이자 이제는 다시 임산부. 출산을 한달 앞두고 있는 34주차, 뉴...
청소년들의 메타버스 세계 <로열 로드에서 만나>
<로열 로드에서 만나>는 메타버스를 소재로 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쓰여진 단편소설집이다. 이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