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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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실내화와 사랑에 빠진날
백일백장챌린지 #71(100-71) 며칠전 마트에서 산 실내화다. 뭐가 그리 이쁜지 곁에 두길 2틀째다. 아직은 ...
장보기
백일백장챌린지 #70(100-70) 오랜만에 이마트로 장보러 갔다. 필요한 생필품도 살겸 상품권이 들어와 소진...
수서역에 놀러 가요
백일백장챌린지 #69(100-69) 수서역으로 지인이 오기로 했다. 주말 수업을 끝내고 우리를 만나기 위해 오셨...
치과를 사랑한 너!
백일백장챌린지 #68(100-68)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아이가 이빨이 아프다고해서 저녁쯤 치과로 향했다. 단...
이불정리
백일백장챌린지 #67(100-67) 아이 학교 행사로 오전 근무만 하고 왔다. 어제보다 다른 모습을 볼 기회로 갔...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백일백장챌린지 #66(100-66) 지인이 올려준 책에 솔깃해서 도서관에 바로 달려갔다. 글밥도 너무 간결해 여...
규니의 꿈노트
백일백장챌린지 #65(100-65) 저번주 한자 수업에 쓸 꿈노트를 준비했어야는데 오늘에서야 그리고 쓰기를 하...
엄마의 중독 '잔소리'
백일백장챌린지 #64(100-64) 어디에서 본 듯 한 글귀가 눈에 띄어 다시 보았다. 중독이라는 단어에 한번 보...
목욕탕 가는 길
백일백장챌린지 #63(100-63) 한달에 한번은 동네 마실가듯 목욕탕 가는 날이다. 이맘때면 늘 아이가 먼저 ...
좋은 곳에서 만나요(이유리)
주인공들이 죽음으로 끝이 아닌, 무엇인가로 이 세계에 남아서 살았을 때는 몰랐지만 죽고 난 뒤에 자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