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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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말! 말! 말!
백일백장챌린지 #75(100-75) 요즘들어 아이의 언어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한자를 배우고 나서는 이것 저...
약과는 사랑입니다.
백일백장챌린지 #74(100-74) 아이의 최애 음식은 약과입니다. 어릴적 딱히 만들어 줄 음식이 없어 근처 떡...
행복한 아침을 꿈꾼다
백일백장챌린지 #73(100-73) 아이와 매일 치르는 전쟁이 있다. 아침잠 때문이다.ㅈ 엄마는 출근과 함께 아...
김장김치는 사랑입니다.
백일백장챌린지 #72(100-72) 어김없이 다가온 김장김치 계절이 다가왔다. 주부의 일상에 큰 목표중 하나인 ...
털실내화와 사랑에 빠진날
백일백장챌린지 #71(100-71) 며칠전 마트에서 산 실내화다. 뭐가 그리 이쁜지 곁에 두길 2틀째다. 아직은 ...
장보기
백일백장챌린지 #70(100-70) 오랜만에 이마트로 장보러 갔다. 필요한 생필품도 살겸 상품권이 들어와 소진...
수서역에 놀러 가요
백일백장챌린지 #69(100-69) 수서역으로 지인이 오기로 했다. 주말 수업을 끝내고 우리를 만나기 위해 오셨...
치과를 사랑한 너!
백일백장챌린지 #68(100-68)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아이가 이빨이 아프다고해서 저녁쯤 치과로 향했다. 단...
이불정리
백일백장챌린지 #67(100-67) 아이 학교 행사로 오전 근무만 하고 왔다. 어제보다 다른 모습을 볼 기회로 갔...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백일백장챌린지 #66(100-66) 지인이 올려준 책에 솔깃해서 도서관에 바로 달려갔다. 글밥도 너무 간결해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