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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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수업시간
백일백장챌린지 #78(100-78) 오늘 낯선 아이의 모습을 보았다. 2학기 때부터 받아쓰기 연습으로 인해 매일 ...
'누룩팜'에 놀러 갔어요
백일백장챌린지 #76(100-76)-11/25 토요일 비건지향커뮤니티 모임에서 한달에 한번인 오프 모임을 가졌다. ...
행복한 저녁
백일백장챌린지 #77(100-77) 아빠의 뜻밖의 제안으로 명동 신세계 백화점에 갔다.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따...
아이의 말! 말! 말!
백일백장챌린지 #75(100-75) 요즘들어 아이의 언어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한자를 배우고 나서는 이것 저...
약과는 사랑입니다.
백일백장챌린지 #74(100-74) 아이의 최애 음식은 약과입니다. 어릴적 딱히 만들어 줄 음식이 없어 근처 떡...
행복한 아침을 꿈꾼다
백일백장챌린지 #73(100-73) 아이와 매일 치르는 전쟁이 있다. 아침잠 때문이다.ㅈ 엄마는 출근과 함께 아...
김장김치는 사랑입니다.
백일백장챌린지 #72(100-72) 어김없이 다가온 김장김치 계절이 다가왔다. 주부의 일상에 큰 목표중 하나인 ...
털실내화와 사랑에 빠진날
백일백장챌린지 #71(100-71) 며칠전 마트에서 산 실내화다. 뭐가 그리 이쁜지 곁에 두길 2틀째다. 아직은 ...
장보기
백일백장챌린지 #70(100-70) 오랜만에 이마트로 장보러 갔다. 필요한 생필품도 살겸 상품권이 들어와 소진...
수서역에 놀러 가요
백일백장챌린지 #69(100-69) 수서역으로 지인이 오기로 했다. 주말 수업을 끝내고 우리를 만나기 위해 오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