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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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행복
백일백장챌린지 #93(100-93) 지인이 농사지은 걸 한아름 주신 날이다. 지금 내게 딱 필요한 식재료들임을 ...
비가 내리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백일백장챌린지 #92(100-92) 오늘은 노래가락이 저절로 흥얼거려진다. 이 밤중에도 읊조리는 [김현식의 비...
어린이바둑 승단급대회
백일백장챌린지 #91(100-91) 오늘은 아이가 고대하던 바둑대회 승급날이다. 엄마의 감기로 함께 하지 못했...
친구는 언제나 즐겁다
백일백장챌린지 #90(100-90) 오늘은 정말 바쁜 날이었다. 새벽 일찍 일어나 지방을 하루만에 다녀왔다. 그...
나의 한겨울
백일백장챌린지 #89(100-89) 12월 초입에도 삼한사온은 어디 갔는지 나타나지 않고 매서운 한파를 동반하는...
마흔의 공부
백일백장챌린지 #88(100-88) 마흔의 공부는 늘 바쁘다. 40대라 엮인 실타래들이 20대,30대,40대로 엿가락처...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룰루난나의 일상
관계의 발전
백일백장챌린지 #87(100-87) 새벽마다 일어나 아빠와의 관계가 원만해지길 비는 중이다. 사이가 좋은 금실...
피아노와 놀이중
백일백장챌린지 #86(100-86) 아이의 성장 속도가 가파르다. 피아노 학원을 등록한지 4개월째다. 본인이 배...
아이와의 대화주제
백일백장챌린지 #85(100-85) 성장하는 아이에게 좀더 다가가고픈 엄마의 맘을 아셨는지 김종원 작가님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