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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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이 그리운 계절
백일백장챌린지 #97(100-97) 호빵이 그리워지는 계절 겨울입니다. 갑자기 영하 10도를 넘나들더니 비가 눈...
웃음 꽃이 핀 피자
백일백장챌린지 #96(100-96) 아이가 방과후 수업을 듣는 과목중 키즈 쿠킹 시간이 금요일마다 열린다. 여기...
친구란 이런것!
백일백장챌린지 #95(100-95) 각자의 바쁜 생활 패턴으로 인해 3주를 보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아이 친구를 ...
다복한 가족
백일백장챌린지 #94(100-94) 우리집에 놀러온 녀석이 있었다.처음엔 6명 이었다. 그런데 안본사이에 자꾸 ...
나눔의 행복
백일백장챌린지 #93(100-93) 지인이 농사지은 걸 한아름 주신 날이다. 지금 내게 딱 필요한 식재료들임을 ...
비가 내리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백일백장챌린지 #92(100-92) 오늘은 노래가락이 저절로 흥얼거려진다. 이 밤중에도 읊조리는 [김현식의 비...
어린이바둑 승단급대회
백일백장챌린지 #91(100-91) 오늘은 아이가 고대하던 바둑대회 승급날이다. 엄마의 감기로 함께 하지 못했...
친구는 언제나 즐겁다
백일백장챌린지 #90(100-90) 오늘은 정말 바쁜 날이었다. 새벽 일찍 일어나 지방을 하루만에 다녀왔다. 그...
나의 한겨울
백일백장챌린지 #89(100-89) 12월 초입에도 삼한사온은 어디 갔는지 나타나지 않고 매서운 한파를 동반하는...
마흔의 공부
백일백장챌린지 #88(100-88) 마흔의 공부는 늘 바쁘다. 40대라 엮인 실타래들이 20대,30대,40대로 엿가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