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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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돌아온 진주독서모임! 최효정박사의 책강, <파친코>로 만나요(9월 신청자 모집중-오프라인)
2년 만에 책강을 재개하게 되었어요 책강은 한 권의 책을 미리 공지하고, 모임 날 오프라인 현장(경남지역,...
경남일보CEO포럼을 준비하며... D-3
확신에 따라 행동하고 두려워하지 말자. 우려와 걱정이 앞섰던 게 사실이다. 올해 초, 아침 회의에서 언급...
경남일보CEO경제포럼 강사섭외 스토리 (김석동,전원책,차현진,김광기)
지난 3주간의 시간은 출장의 연속이었다. “힐링을 위한 공부보다는 자립을 위한 탐험을!” 왜...
<출장기록> 강민국의원실 방문,
어제, 월요 간부 회의 마치고 곧바로 사천공항으로. 진에어를 타고 서울 출장길에 올랐다. 요즘은 CEO경...
마음에 드는 저녁 일상,
업무 스트레스가 과도한 날이었다. 뇌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듯한 그런 날. 퇴근 후, 하루 종일 긴장 속에 ...
생각 비우는 연습
한참이나 잠을 설친 날이었다. 새벽 3시. 4시. 5시. 이렇게 정확할 수가 있을까 딱 한 시간 간격으로 눈이 ...
서울 출장, 생각정리
이번에는 일정이 짧고 이동거리도 만만찮아 더플라자 호텔을 숙소로 택했다. 원래는 회장님 모시고 신문협...
시작이 반이다 <아무튼 달리기>
2주간 꼬박 아팠다. 설렁 설렁 잘 피해 간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혹 걸렸다 하더라도 하루 이틀, 좀 오래간...
그해 봄, (19주기)
2003년, 그해 봄은 아주 추웠고 슬펐고 서러웠다. 그해 봄은 영원한 이별이 무엇인지를 처음으로 알게 된 ...
교수님도 휴강이 하고싶다요(확진된 채로 개강수업)
사실은 개강 첫 수업부터 '휴강'이 간절했다. 그날은 열이 대략 38도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