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출처
경남일보경제포럼 제2기 원우모집(3월8일 개강)
<알립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경남일보에서 2023년 창간 114주년을 맞아 오피니언 리더를 위...
[2022년 되돌아보기] 5월~12월 서른아홉 최효정의 기록(끝)
지난번 포스팅을 쓰는 동안 해가 바뀌어 새해가 되었고, 어제 10일간의 일본 출장&휴가를 마치고 어제 ...
[2022년 돌아보기] 1월~4월, 서른아홉 최효정의 기록.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2022년이 한 시간도 채 남아 있지 않은 시점이고, 여긴 후쿠오카다. 2023년 새해...
2022, 후쿠오카에서 마무리(언니의 추천)현지인코스프레,여행팁, 카페추천
2022년 마지막을 후쿠오카에서 보내고 있다. 생각해보면 코로나 이전에는 방콕에서, 치앙마이에서 보냈고 ...
2년 만에 돌아온 진주독서모임! 최효정박사의 책강, <파친코>로 만나요(9월 신청자 모집중-오프라인)
2년 만에 책강을 재개하게 되었어요 책강은 한 권의 책을 미리 공지하고, 모임 날 오프라인 현장(경남지역,...
경남일보CEO포럼을 준비하며... D-3
확신에 따라 행동하고 두려워하지 말자. 우려와 걱정이 앞섰던 게 사실이다. 올해 초, 아침 회의에서 언급...
경남일보CEO경제포럼 강사섭외 스토리 (김석동,전원책,차현진,김광기)
지난 3주간의 시간은 출장의 연속이었다. “힐링을 위한 공부보다는 자립을 위한 탐험을!” 왜...
<출장기록> 강민국의원실 방문,
어제, 월요 간부 회의 마치고 곧바로 사천공항으로. 진에어를 타고 서울 출장길에 올랐다. 요즘은 CEO경...
마음에 드는 저녁 일상,
업무 스트레스가 과도한 날이었다. 뇌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듯한 그런 날. 퇴근 후, 하루 종일 긴장 속에 ...
생각 비우는 연습
한참이나 잠을 설친 날이었다. 새벽 3시. 4시. 5시. 이렇게 정확할 수가 있을까 딱 한 시간 간격으로 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