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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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섬 비양도 골목산책^^ 카페 봄날섬
제주 섬 속의 섬, 비양도에 간다면 비양봉 정상에 올라 제주의 푸른 바다 그리고 본섬 속 한라산을 담대히 ...
한국이 싫어서 / 장강명
큼지막한 배낭을 앞뒤로 메고 한국이 싫어서 떠나겠다는 계나 여행도 아니고 유학도 아니고 젊은 나이에 내...
트렁크 / 김려령
몰랐고 끝까지 몰라도 됐을 모르는 게 더 나았을 그런 세계가 내 손을 잡았다 ... 결혼정보업체 웨딩라이프...
팔월 주간일기 240812~18
_ 월 불시에 들어 온 김밥주문에 응하려니 재료가 마땅치 않아요 없는 햄은 패스, 단무지는 무침용 꼬들이...
팔월 주간일기 240805~11
_ 월 내일모레면 입추라는데 앞으로 열흘간은 무더위 속 열대야가 지속될 거란다 작년에도 이렇게 더웠나? ...
칠팔월 주간일기 240729~0804
_ 월 요가 다녀오며 바라 본 하늘 구름 부는 바람에 흔들리는 소나무가 마치 그려놓은 듯해 예쁘더라 온몸...
칠월 주간일기 240722~28
나이롱 환자 돌보는 재미도 없고, 약속도 없는 한 주 슬기롭게 보내기 주중 안부전화 없던 아들 녀석 목소...
만해 한용운의 심우장, 북정마을에 가다
블태기는 아니지만 이래저래 신경을 딴데 쏟고 있는 사이 기록하는 횟수가 적어지고 있는 ;; 사진 정리가 ...
칠월 주간일기 240715~21
슬기로운 병원생활 + 퇴근 후 나의 병원 방문기 + 오늘부터는 통합간병실에서의 생활 오전 퇴원자가 빠져야...
애월해안로, 멈출 수 밖에 없는 고내리포구
장마 시작한 6월 제주는 비와 함께!! 포스터 문구마냥 장맛비를 여행 짝궁 쯤으로 여겼는데 유동커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