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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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시절
방심은 금물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걸 순간순간 알아채기란 너무 어렵기만 결과론적으로 우린 알게 된다. ...
5월
일기는 기본적으로 기록을 위한 글쓰기지요. 전 기본적으로 회사원이지만 대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여러 가...
오늘의 날씨 2023.04.19
까마득한 젊음의 날엔 주변을 보기보다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고, 직장인이라는 신분에서는 온갖 말들을 쏟...
나의 풍경
풍경이란 바라보기만 하는 것일거예요. 그럼에도 그 속에 스스로가 있다면 그걸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
이제는 우리의 해방을 생각해야지 '아버지의 해방일지'
한 아버지의 삶은 그저 끝나지 않는다. 그의 자녀들에게 무언가를 남기고 또 남기고 그렇게 인간은 지금껏 ...
기억하고 싶은 하루
생일이 뭐 별거겠어요라고 생각해요. 늘 그렇지는 않았어도,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 편할 테지요. 실은 꽤나...
이석원이라는 사람은 왜 이럴까? '순간을 믿어요'
이석원이라는 밴드 리더이자 작가는 묘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아마도 제가 다른 성을 가졌다면 상당히 끌...
지나쳐서도 잊혀서도 안될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
경계선 지능이라는 개념은 아직 낯설고 완전한 정립이 되어있지 않기도 합니다. 느린 학습자로 불리기도 하...
어떤 오해 - 살고 싶다는 농담
작가에 대해서 어떤 오해를 할 때가 종종 있어요. 그 작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다면 오해도 생기지 않기 ...
휴식
휴식이 간절한 시기를 지내고 있어요. 언젠 그러지 않았냐마는 제가 스스로 한약을 지을 정도면 실은 그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