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출처
지나고나야 알게되는 것
노란 꽃으로 봄을 맞이했었는데 다시 노란 꽃으로 여름을 맞이한다. 가족이 늘어 셋이되면 - 신랑에게 꽃 3...
감자 사랑
갑자기 감자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마침 마트에서 1+1 행사를 하고 있었다. 신나서 감자를 사서 쪄먹었다. ...
시원한 파란색!
여름이되고 더워지니 시원한 색이 좋다 . 내가 좋아하는 바다와 하늘을 닮은 색이고 나이가 들며 파란색의 ...
받아들이기
나는 낯도 많이 가리고 적응하는데도 시간이 걸린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익숙해지면 쉽게 쉽게 하는데 그렇...
냉탕과 온탕사이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일들은 쉽게 단정하고 이야기할 수 없다. 그래서도 안되고... 그 사람 입장에서...
익숙한 아름다움
매일 내게 주어진 것들은 익숙함에 물들고 어느순간 너무나 당연해지면서 큰 의미가 잊혀진채 살아간다. 조...
중요한 것에 마음두기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지다가 문득 정신을 차리면 나 스스로 깜짝 놀라곤 한다. 정말 중요한 것은 다까먹고,...
다시 만난 예쁜 시간
이제서야 눈에 들어오는 꽃들과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_ 초록초록 풀들과 밤하늘에 조용히 뜬 달_ 휴대폰만...
아이의 기도
몇년전에 만난 아이. 내가 아기 기다린다는 것을 아이 어머님께서 알게되었고 그 아이가 저녁마다 나를 위...
마음을 비운다는 것
난임으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참 듣기 싫었던 말이 있었다. 마음을 비워야 아이가 생긴다는 말...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