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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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는 시간
하루 중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머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_ 잠자는 시간 빼고는 세상의 많은 자극 속에...
창문을 활짝 열고
선선한 가을 바람 불어오니 선풍기는 이제 한켠에 밀어두고 창문을 활짝 연다. 창문밖에 보이는 하늘과 살...
하늘 보기
하늘이 너무 예쁜 주말. 이제 가을이다 _ ! 맨날 스마트폰에 홀려서 고개를 숙이고 지내다보니 _ 늘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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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를 켜고 나를 마주하는 시간
초를 켜고 앉아서 촛불을 바라보는 그 순간이 나는 참 좋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절로 드는건 기분탓...
24년 하반기
24년 상반기 다이어리를 산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벌써 하반기라니! 한해의 절반이 지나갔다. 흘러온 시간...
지나고나야 알게되는 것
노란 꽃으로 봄을 맞이했었는데 다시 노란 꽃으로 여름을 맞이한다. 가족이 늘어 셋이되면 - 신랑에게 꽃 3...
감자 사랑
갑자기 감자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마침 마트에서 1+1 행사를 하고 있었다. 신나서 감자를 사서 쪄먹었다. ...
시원한 파란색!
여름이되고 더워지니 시원한 색이 좋다 . 내가 좋아하는 바다와 하늘을 닮은 색이고 나이가 들며 파란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