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출처
자세히 들여다보면
스치듯 지나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자세히 들여다볼 시간이 없다는 핑계와 쓰ㅡ윽 대충 보고 눈과 마...
가을담기
가을이 가까이 왔지만 _ 아직도 가을 안에 와있는지 실감이 나지않고, 그저 아침. 저녁 썰렁한 바람에 몸을...
선택과 결정앞에서
모든 선택과 결정은 어렵다.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누군가의 결정에 따라가는게 편하고 좋은데 선택도 결정...
어제와 같은 오늘
어제와 같은 오늘은 시간이 더 빠르게 흘러가는 듯 하다. 매일 똑같은 하루가 지루하게 느껴질때도 있지만 ...
내 마음에 사랑이
지나고 나서 후회로 남는 마음_ 조금 더 친절하고 상냥할껄.. 조금 더 마음으로 다가갈껄.. 조금 더 이해해...
산책, 걷기
임신 9개월이 되니 몸이 무겁고 - 움직이는 것도 귀찮고 자고 또 자도 졸리고 쉬는날은 그저 누워있고만 싶...
다시 찾는 햇빛
아침 그늘진 곳을 걷다가 바람이 유독 차갑게 느껴져 햇빛을 찾는다. 따뜻한 햇빛이 있는 곳_ 좋다. 집에서...
찬란한 오늘
나는 오늘이 가장 젊고 가장 예쁘고 가장 찬란하게 빛날텐데 _ 어째서 다음을 생각하느라 내일을 떠올리고 ...
내가 서있는 곳
늘 내가 두발로 서있는 이 곳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있는 저 곳을 보며 살아왔다. 남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
커피한잔의 여유
비가오고 급격하게 추워진 아침_ 따뜻한 커피한잔이 자연스레 생각난다. 습관적으로 벌컥벌컥 마시는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