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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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13] 웰리가마 |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라던데
오늘의 일기 시원한 곳을 떠나 더운 곳으로 왔다 아는 사람은 알고 있겠지만 나는 더위에 젬병 더우면 의욕...
[스리랑카 #12] 하푸탈레에서 웰리가마 | 초록에서 파랑으로
오늘의 일기 드디어 산악지대를 떠나 남부 해변으로 가는 날 드디어라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산악지...
[스리랑카 #11] 하푸탈레 | 한적하지만 심심하지는 않은 곳
오늘의 일기 하루도 심심할 날이 없는 하푸탈레 에서의 일기 스타트 -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떠진 김에 조...
[스리랑카 #10] 엘라 | 당일치기, 비, 개고생, 버스, 살려줘
오늘의 일기 오늘은 엘라 당일치기 여행을 하는 날 숙소를 옮겨 다니는 걸 안 좋아하는 편이라 하푸탈레에 ...
[스리랑카 #9] 하푸탈레 | 초록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오늘의 일기 새로운 도시 탐방 다시 시작이다 이번 여행할 곳은 하푸탈레, 일기 스타트 하푸탈레에 왔다 고...
[스리랑카 #8] 누와라엘리야에서 하푸탈레 | 짧은 일기
오늘의 일기 짧은 일기입니다. 스타트 ~ 일주일간 머물렀던 누와라엘리야를 뒤로하고 다른 고산도시인 스리...
[스리랑카 #7] 누와라엘리야 | 일주일간의 동네 주민 생활 끝
오늘의 일기 누와라엘리야의 잉여 생활 2편 스타트 숙소에서 시티 내려가는 길에 있는 곳 한국어도 가르친...
[스리랑카 #6] 누와라엘리야 | 또다시 시작된 잉여 생활
오늘의 일기 요즘 내 여행은 그렇다 마음에 드는 곳이 생기면 눌러앉아버린다 여행뿐만 아니라 평소 음식점...
[스리랑카 #5] 캔디에서 누와라엘리야 | 낭만 가득 기차여행
오늘의 일기 스리랑카 캔디에서 기차를 타고 누와라엘리야 라는 고산도시로 이동했다 정확히는 캔디역에서 ...
[스리랑카 #4] 캔디 | 컨디션 회복까지 이틀이면 충분
오늘의 일기 트링코말리에서 탈출하여 캔디로 왔다 캔디에서의 주된 목적은 오직 컨디션 회복 이번 스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