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출처
체공녀 강주룡 - 박서련
당신이 좋아서 당신이 독립된 국가에서 살기를 바랍네다. -p.36 영감이 총 맞구는 오짐을 지리더이요. 맞기...
마르타의 일 : 박서련
문장수집 자기의 한계를 알면 장기 또는 단기 목표를 현실적으로 수립할 수 있고, 현재의 집중력이 얼마나 ...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 정세랑
한편으로는 안정적인 현대사회에서도 모두가 평균수명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똑바로 마주 ...
중앙역 - 김혜진
이 책을 읽고 나면 서울역 광장에서 일하지 않고 술만 마시며 거리에서 잠을 청하는 사람들을 무턱대고 비...
빅 픽처 - 더글라스 케네디
전형적인 미국 대중문학 스타일. 분량이 꽤 되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다. 긴 여행 떠날 때 비...
우리는 같은 곳에서 - 박선우
문장이 정말 아름다운 책을 만났다. ‘나는 누구인가’, ‘사랑은 무엇인가’ 고민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세...
찬실이는 복도 많지 : 2020년 최고의 영화
지나가는 말처럼 하는 대사들이 모두 명대사였던 영화. 모처럼 별 5개짜리 영화를 만났다. 엔딩곡 ‘찬실이...
9월에 읽은 책과 문장들 (책추천)
1. 돈지랄의 기쁨과 슬픔 - 신예희 (★ 3.0) 유쾌하고 발랄한 문체. 고렴이를 지르고 싶어진다. - 우선순위...
살고 싶다는 농담 : 허지웅
문장수집 아마 행복이라는 건 삶을 통해 스스로에게 증명해나가는 어떤 것일 테다. 망했는데, 라고 생각하...
8월에 읽은 책들 (책추천)
1. 피프티피플 (5.0) 평범한 50인, 아니 정확히는 51명이 모두 주인공인 소설. 여기저기 얽혀있는 인물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