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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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이층집 (본점) ; 꽃삼겹 모듬, 볶음밥, 한우짜파게티까지
금요일 저녁, 다리를 다치고서 처음으로 작성하고 술을 먹기로 했는데, 다들 강 이남에 사는 사람들이라 교...
1박2일골프패키지 제주도골프 샤인빌파크cc 카세로지
제주도에서 1박2일골프패키지를 하고 싶다면?! 남국의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기는 샤인빌파크cc를 추천합...
원시학 (부산) ; 해운대의 이색 빙수 맛집 (크림뷔릴레 빙수)
올해 3박 4일간의 부산 여행은 오로지 식도락 목적으로 맛집들만 찾아 다녔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또 매...
복정집 (충무로) ; 한판 불오징어와 해물 통오징어 찌개
이전 부장님과 한달에 한번 정도 술을 먹는데, 이분도 미식가셔서 여기저기 많이 다니셨다. ㅎㅎ 이번에는 ...
진향족발 (종로5가) ; 족발과 쟁반막국수 역시 저녁 술안주로
선배랑 약속이 있던 날이었는데, 오후 늦게 야근을 해야할 것 같아서 죄송하지만 약속을 취소했었다. 그런...
갯벌의 조개 (잠실새내) ; 조개전골과 칼국수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 뜨거운 국물 요리가 생각나는데, 옛날에 동기들이랑 술 먹으러 가봤던 바다한가득(...
빠완 (선릉) ; 사천 마라요리도 파는 중식 레스토랑
처음 본 지 이제 30년이 된 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였다. 중1때 처음 만나서 지금까지도 보는데, 주원이가 이...
어머니 국시방 (동대문) ; 추워지면 생각나는 김치 칼제비
작년 11월 마라톤 뛰기 직전, 탄수화물을 챙겨먹는다는 핑계로 한참 국수 등을 찾아먹고 다녔는데, 동대문 ...
안래홍 (종각) ; 화교 2세가 운영하시는 since 70년대 중국집
지난 주 화요일 점심때 종각에 나와서 점심을 먹었는데(이문설렁탕) 골목을 지나가다 중식집인 안래홍을 발...
모던 눌랑 (고속터미널) ; 동파육, 어향가지, 탕수육, 짜장면
2주전 주말, 어머니가 올라오셔서 고터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는데, 모던 샤브샤브 예약에 실패해서 모던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