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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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11~214 / 올림픽 코인, 캥거루 고기, 빈병 교환
08.02 / D+211 오늘 친구님 만나기로 해서 오전에 볼일 좀 보고, 멜센으로 호다닥 뛰어감 pho thin 날이 ...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08~210 / 홈메이드 타이 푸드, 인터뷰, 반백수 삶
07.30 / D+208 블로그 밀려 쓰는 삶 나도 이런 내가 싫다 화욜은 8시 출근 - 4시 퇴근이라 한시간 반 더 ...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05~207 / 원데이 바리스타 클래스
07.27 / D+205 이번 주 주말은 비가 너무 왔다 진짜 폭우 수준으로 하루 종일 쏟아졌음 ㅜㅜ 비 오는 날 ...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01~204 / 슈진코라멘, 굿메이져, 퍼블릭베이커리 먹짱 되기
07.23 / D+201 뭔가 정신 없이 바빴던 하루 .. 4시 퇴근인데 1시 넘어서 점심 먹기 샌드위치와 초코 빵+버...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197~200 / 엥 벌써 200일? 이거 맞냐..? 근데 일단 자축하기
07.19 / D+197 금욜일 씨티 일식카페 출근 하는 날 비록 3시간~3시간 30분 시프트지만 나름 할만하다 힣ㅎ...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193~196 / 이사 결정 두둥 -
07.15 / D+193 월요일 아침은 증말 너무 피곤하다 이제 한 달 차인데도 피곤하단 말이지 ..ㅎㅎ 갤럭시 빛...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191~192 / 질롱 두 번 째 여행, 잉여의 삶이란 이런걸까
07.13 / D+191 오늘 달미씌와 함께 질롱 여행 하기로 해서 아침부터 빡시게 인남 가볍게 샌드위치 먹어주...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187~190/ 케이크 그림 그리기, KURIMU 슈크림, 콩불 요리사
07.09 / D+187 피곤한 하루 일 다녀도 행복하지가 않는데 왜죠 ? 원래 이런건가요 ~ 점심으로 샌드위치 먹...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183~186 / action room, 오늘은 제빵왕, bread club
07.05 / D+183 드디어 우유랑 그래놀라 산거 먹어 봄 뭔가 집에서 밥 먹을 시간이 없었던.. 듯 함 암튼, ...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179~182 / 새로운 룸메이트, KFC 치킨 쵝오, 호주 온지 딱 6갤 된 날
07.01 / D+179 7월 첫 시작 월요일 .. 6시 30분 출근 .. 절대 적응 안된다 이 빨간 표시 바나나 처음 사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