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출처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71~276 / 맛집 뿌시기, 콜링우드, 하우스 메이트 떠나는 날 유유
10.01 / D+271 하는거 없이 거의 맛집-일-집 반복 적인 생활이지만 좋다 아침 출근하는데 카메라가 많았음...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67~269 / 드디어 갔다 퍼핑벨리, 멜버른 깔끔한 마라탕집
09.27 / D+267 깨졌다 세 자리 ㅠ유유 오늘 공휴일이라 니키타네 집 초대 받아서 가는 중 뭐 사갈까 하다...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62~ 266 / 날파리 나온 멜버른 마라탕, 헤이밀크티, D-100일 이라니
09.22 / D+262 갓생사는 오늘 일어나서 샌드위치 + 샐러드 먹고 동네 한 바퀴? 돌고 얼그레이 밀크티+밀크...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57~ 261 / 타국에서 보내는 소소한 추석, 대만 추석도 함께 보냄
09.17 / D+257 블로그를 밀려쓰는 삶이라 .. 늦었지만 해피 추석 ❤ 빡세게 일하고, 오는 길에 음료 한 잔...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54~ 256 / 돈쓰며 노는 삶, 룸메 생일에 한국음식 파티
09.14 / D+254 12일 연속 출근 후 쉬는 날 진짜 너무 행복함 점심 가볍게 먹고 수영장 가려고 준비 함 드...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47~248 / 빅토리아 마켓 South Asia Festival 단기 알바 !
09.07 / D+247 오늘 토요일 빅토리아 south asia festival 단기 알바 연락이 와서 근무 하는 날 9시 15분...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49 ~253 / 주 연속 12일 출근하는 삶, KFC 개노맛
09.09 / D+249 연속 출근 8일차 새벽에는 너무 춥다 아직도 후리스 + 기모 후드 에그랩+ 찰리가 만든 허니...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42~ 246 / 멜버른 설빙 방문, 코치 짜장면과 치즈불닭, 카츠레츠
09.02 / D+242 너무 춥구여 바람 도랐구여 이번 주 날씨 머선129 샌드위치 안지겹냐구여 ? 지겨워여 한국...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39~241 / 약간 단조로운 일상 ;ㅅ; , 호주 수제버거 그릴드 ?
08.30 / D+239 오늘 처음으로 금요일 마감 하는 날 .. 확실히 한가하긴 하지만 대신 청소가 헬임 ... 일단...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34~238 / 주5일 출근 시작, 참깨라면 겟,올림픽 코인 다 모았음 오에
08.25 / D+234 오지게 늦잠 자고 한 동안 참깨라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참깨라면 사러 출발 우선 카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