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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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7 수요일의 끄적끄적
오늘은 병원가는 날. 미역국에 밥먹고 가라는 엄마의 말을 뒤로하고 서둘러 고양이밥만 챙긴채 나왔다. 예...
24.11.20 수요일 하루 :) 리훈다이어리, 의식의흐름
드디어 25년을 함께보낼 다이어리를 구매했습니다. 스레드에서 투표했던 리훈 다이어리 잊고있었는데 알림...
24.11.17 일요일 하루 :) 배란기는 못 이긴다.
아침에 겨우 일어나서 애들 밥주고 대전에서 온 센스있는 라베가 준비한 성심당 빵들을 조지고(?) 또 자고 ...
24.11.16 토요일 하루 :)
오늘은 아침에 밥먹고 넘 일러서 티비 좀 보려고 소파에 누웠다가 자버리는 바람에 헐레벌떡 밥자리로 뛰어...
24.11.16 토요일 저녁 :) 대전에서 날아온(?) 라베와 멍멍씨 만남
애슐리를 갔는데 사진 한장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어엄청 배부른상태로 커피마시러 갔습...
24.11.12~14 화~목요일 하루들 :) 일상복귀
여행 끝 일상 복귀 11.12 화요일 오전 11시 버스였는데 짐이 너무 무거워서 택시 탐 역시 할로윈 끝나면 바...
24.11.11 월요일 하루 :)
아침에 오모리 김치찌개 하나 먹고 심야괴담회 점 보다가 카페 보리수 가려고 주섬주섬 일어남 혼자여서 여...
24.11.10 일요일 하루 :)
24.11.10 일요일 일어나기 힘든 아침이었다. 구래서 2시까지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씻고 책도 읽고 했는데 ...
24.11.9 토요일 하루 :)
지난 우울은 잊어버리기 (노력하기) 마지막 tdcs 끝나고 301번이 12분이나 기다리라길래 걍 압구정으로 가...
24.11.8 금요일 하루 :)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 내얘기
친구 줄 물건을 가져왔어야했는데 안가져와서 병원갔다가 tdcs받고 다시 돌아가서 전철로 다시 오는 고생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