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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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2018]PARIS,오랑주리 그리고 쌀국수 맛집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Musée de l'Orangerie (오랑주리 미술관) Jardin des Tuileries. Place de la ...
[유럽여행 2018]PARIS, 파리 디즈니랜드 다녀왔어요
3일째 파리 스무살이후 처음 가보는 놀이도옹산! 나름 상큼 터지게 펄 잔뜩 들은 섀도우도 바르고 디즈니랜...
[유럽여행 2018] HELLO, PARIS AGAIN!
영국에서의 2년 생활을 종료하던 화요일의 15일. 섭섭할 정도로 날씨가 너무 좋았다. 정도 많이 들고,...
[영국워홀 YMS+696] 굿바이, 아치웨이!
이날이 올 줄이야. 작년 7월에 한국에 다녀오면서 '이번엔 1년을 넘게 한국에 못오네..' 하면서 속상해 했...
[영국워홀 YMS+626] 몸 만들기 시작
이탈리아를 다녀온 후, 찍은 사진들을 보며 정말 살을 절실하게 빼야겠다고 느꼈다. 볼살이 터질려고 하는 ...
이탈리아: ROME 2 DAY
여행을 할때는 누구와 가느냐가 참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다. 같은 환경에서 자란 우리는 입 맛도, 여...
이탈리아: ROME 1DAY
6시 비행기를 타기위해 3시 코치를 탄 건, 위험과 맞바꾼 도박이었다. 런던이 그동안 많이 편해 졌는지 겁...
노르웨이에서 마지막 날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이 준비해서 온 노르웨이 여행의 마지막날. 친구 부모님께서 마지막까지도 진수성찬으...
[영국워홀 YMS+596] 봄이 오고있는 영국
요즘은 가볍게 먹기, 탄수화물 줄이기 실천 중! 운동 시작하기 전 미리 몸이 적응해야 하기 때문에 이주 전...
Gjøvik 시내 구경하기
노르웨이에서 2일차. 2시부터 10시까지 일을하는 아라의 스케쥴을 맞춰, 아침에 7시에 일어나 아침 일찍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