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출처
탄자니아 신혼여행 05. 예약한 숙소에 방이 없다고?! 야밤에 다른 숙소 찾기. 모시 마운틴 바이크 하우스 / 킬리만자로 크레인 호텔.
⬆️ 앞 이야기 긴 긴 이동 끝에 도착한 도시, 모시(Moshi). 우리의 첫 번째 숙소였던 마운틴 바이크 하우...
임신 37주 일상 | 가을 야장 닭꼬치, 청첩장모임, 출산 전 영화관 가기?
산전 마사지 받고 오는 길에 동네 새로 생긴 김밥집에서 참치묵은지김밥 사다가 점심 뚝딱 ? 김밥 좋아...
임신 36주 일상 | 막바지 출산준비, 여보랑 파주 데이트, 엄마&친구랑 평일 즐기기?
조리원에 들고 갈 산모용품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무압박 양말은 세 켤레 샀는데 이건 꼭 임신 안해도 ...
???내가 준비한 육아용품•출산준비물 | 리스트 및 예산
내가 준비한 육아용품 • 출산준비물 ??심바템 정리 ?병원과 조리원에서 주는 것 체크하기 ▫️미...
?임신 36주차 | 10개월 진입, 아기 크기, 독감 접종, 튼살주의보.
임신 36주차 진료? 얼굴 앞에 탯줄이 몽글몽글 지나고 있어서 꼭 선글라스 낀 것처럼 찍힌 심바?ㅋㅋ...
임신 35주 일상 | 인천공항 데이트, JW메리어트 플레이버즈, 친구의 깜짝 방문.
추석연휴의 연장선이었던 빨간날들. 이날은 여보랑 데이트하러 서쪽으로? 공항 데이트 하는 김에 황해칼...
탄자니아 신혼여행 04. 에어 탄자니아(국내선) 타고 킬리만자로의 도시, 모시로. 하드코어 택시 협상?
두 달여 만에 다시 쓰는 탄자니아 신행기. 본격 사파리 이야기는 아직 시작도 몬했는데, 그 전에 풀 이야기...
임신 34~35주 | 출산휴가 시작! 하고 싶은 것들 ? 아기 낳기 전 마지막 명절 ?
출산휴가에 들어왔다. 34주차까지 일을 한 내 자신이 대견하다. 별일 없이 함께 다녀준 심바에게도 고맙고...
?? 신청 | 쁘띠엘린 행복박스
출산을 준비하는 임산부와 아기 엄마라면 한 번은 들어봤을 쁘띠엘린! 밀로앤개비, 바이오메라, 세이지폴, ...
?임신 34주차 | 고통의 Y존(사타구니, 서혜부) 통증...? 보건소 산후도우미 신청(A-통합-1형)
?️ 34주는 고통으로 기록된 주간..? ?️ 최고조인줄 알았던 Y존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