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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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 왜 안 되지? (feat. 엄마의 노이로제)
28개월 진입하였습니다! 몸무게 : 공복 다 벗고 11.9kg 키 : 89cm 12kg 언제 찍을래? 어른식 시작하면서부...
[27개월] 역할놀이에 심취한 시기
27개월에 진입하였습니다! 거실 바닥에 누워서 꼬물거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7개월이 되어 내 귀에다 ...
[26개월] 에르베튈레전 색색깔깔 전시회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전시회 #에르베튈레전 #추천 #예술의전당 예술 쪽으로는 재능이 0인 나와 남편은 ...
[26개월] 잠꼬대 대마왕
우리 효녀는 태어나서부터 줄곧 나랑 같이 자고 있다. 분리수면이 그렇게 편하다는데 나는 아기랑 같이 자...
[25개월] 심각한 엄마 껌딱지
일상에 짬이 1도 없다보니 블로그를 열심히 하기 힘들다. 예전같이 육아정보를 기록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24개월] 말 잘 하고, 늦게 자고, 집에 안 가는 아이
2023년 8월 15일, 23개월 8일, “엄마 사랑해 엄마 사랑해요" 지난 8월 15일 후다닥 블로그에 저장해...
[24개월] 두 돌 기념 가족사진 @양재동사진관
우리 딸 벌써 만 두 살이 되었다. 조리원에서 응애응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이 속도면 내일 모...
[23개월] 하남 주렁주렁 방문 - 토끼를 너무 좋아하는 23개월 아기
요즘 실사책에 푹 빠져있는 효녀는 대부분의 동물과 곤충을 무섭다고 하지만 (그러면서 계속 들고 와서 보...
[23개월 7일] 엄마! 안전벨트해!!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그 포스팅을 할 시간이 없다. 효녀가 부쩍 크면서 예쁜 행동과 놀라운 말들을 많이 ...
[22개월 13일] 지도설 발병 및 드디어 쪽쪽이 졸업
22개월에 들어서 드디어 쪽쪽이를 졸업했다. 낮에 물고 있는거랑 어린이집에서 낮잠 잘때 무는 쪽쪽이는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