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출처
피부도 중요하지만 환경은 더 중요해
나는 18살 때부터 화장을 했다. 풀 메이크업 상태로 30년을 살았다. 요즘 최소한의 삶을 지향하는 것에 관...
오늘부터 사지 말고 하지 말아야 할 것
오늘부터 사지 않기로 한 물건이 있다. 대형 마트에서 파는 1+1 상품이다. 내가 잘 먹는 걸로는 유명하나(...
쓰레기 줄이기
24살 된 냉장고 손잡이가 말이 아니게 낡았다. 냉동도 안 되고, 아래 판은 녹슬었다. 버릴까 말까 고민하다...
탄소발자국 줄이기
얼마 전 가족캠프 회의에서 담당 선생님과 얘기 나누다가 활동이 끝나고 야식으로 배달음식이 아닌 조리한 ...
미래환경을 위한 최소한의 제안1.
인터넷 사용량 줄이기 나의 메일함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지워야 한다는 얘기인데 마땅히 지울게 없다는 생...
삶의 태도 바꾸기
지구를 상하지 않게 한 채 소풍 잘 끝내고 싶은 맘이다. 사실 요즘 날씨,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이 두렵다. ...
2019년 어느날의 글
사랑은 헌신의 대상을 갖는 것이다. 라고 누군가 말했다. 태어나 목도 못 가누는 나를 그 후 20여 년 동안 ...
최소한의 것을 누리는 삶
오늘 하고 싶은 일을 적어 보니 내 맘이 어떤 상태인지 알게 된다. 나는 기록이 힘이 있다는 걸 안다. 예전...
추석맞이 다짐
추석이다. 풍요가 넘치는 사람과 외로움이 넘치는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웃고 서러워하는 때. 풍요로우면...
부디 안녕하길
내가 있는 봉화라는 동네는 사과가 달고 맛있기로 유명하다. 많은 과일 중 사과를 좋아하는 내게 행복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