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출처
독도의 날
독도에 가면 땅에 엎드려 뽀뽀하고 잘 있었어~~?토닥여주고 혼자서도 잘 견뎌주었구나 쓰다듬어 줄것이다다
후드티 앞에 지퍼달기
엄청 큰 사람이 ( 내 두배 반 정도~~~) 후드 티 앞을 자르고 지퍼 달아달랍니다. 입고 벗기 불편하다고~ 예...
조각 잇기
날씨가 쌀쌀 합니다 작업장에 들어서니 쌔~~한 찬 기운이 온 몸을 공격합니다. 저절로 춥다는 말이 나옵니...
자식은 가슴에 묻는 다는 말이 맞네요
보름 전 생떼 같은 아들을 하늘로 떠나보낸 엄마를 만나고 왔습니다. 무슨 말로 위로할지 도무지 생각이 나...
풍선초
비가 너무 옵니다 그래도 빗속을 걸었습니다 터덜거리며 걷다보니 어느 공장 담장에 풍선초가 풍성합니다 ...
그대 이름은 용담
우리집 마당에 달랑 하나가 키만 버쩍 키우고 봄내 여름내 꽃도 안피우고 애를 태우더니 드디어 청보랐빛 ...
가을 달래 장을 만들었어요
마당 정원에 가을 달래가 한창입니다. 살짝 비가 내리다 달래 캐라고 틈을 허락합니다 두어번 호미질에 한...
나는 빗속의 여인
나는 빗속의 여인 ~~ 가사도 모르면서 흥얼거립니다.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비가 온다고 날씨가 서늘해 ...
오늘은 책 읽기 좋은 날
금요일 유치원에 가지 않습니다. 연휴입니다. 직장인들이 엄청 좋아하는 연휴 나도 그 연휴를 즐기고 있습...
단풍 깻잎 김치를 담글까
오후 햇빛이 여름 처럼 뜨거웠습니다. 작업실에 앉아있다가 벌떡 일어나 계획에 없던 일을 합니다. 단풍 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