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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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잠들고 나면..
11시, 겨우 아이들을 재웠다. 9시부터 시작한 잠자기 계획은 오늘도 예상보다 늦게 마무리되었다. 아이들이...
공간 수채화로 클래스 101의 문을 두드렸어요!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하고 싶던 버킷리스트! 클래스 101에 공간 수채화 클래스로 문을 두드렸어요. 책 _내...
잘 지켰는데 내 통장.. 시즌 오프 세일에 텅장으로..
요즘 나는 연말에 많은 행사들에 지출된 많은 금액 때문에 아끼며 살고 있다. 아끼고 아껴서 이번 겨울에는...
갑자기 내리는 비
비가 온다.. 가벼운 싸리비네.... 가벼운 비라 생각해서 오늘도_ 늘 그랬던 것처럼 비를 맞으며 집에 돌아...
육퇴 후 코코아 한 잔, 그리고 두서 없는 이야기
요즘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지지난주는 첫째 아이 감기에, 지난주와 이번 주는 내내 돌 지난 둘째 아이의 ...
육아의 순간
한낮의 거실, 아이는 혼자 분주히 놀다가도 내가 누워있는 곳으로 온다. 내 목을 배게 삼아 눕기도 하고, ...
아이를 두고 출근하는 길...
아침, 아이는 오늘도 나보다 먼저 일어나서 웃는다. 아이가 침대에서 뒹구는 사이 빠르게 출근 준비를 한다...
육아를 할 때, 가끔 과거의 내가 그립다.
처음에 아이를 낳고 아이를 보면서 행복하지만, 처음 겪어보고 행해야 하는 육아라는 것에 나는 참 힘들었...
엄마 좀 쉴게.
긴 육아의 하루 중 나를 위로하는 건, 남이 만들어 주는 커피 한잔. 매일 먹으니까. 에스프레소와 같은 커...
서른하나, 서른여섯의 새로운 사랑
31살 내 나이 서른 하나 새로운 사랑에 빠졌다. 나의 아이와. 그것은 개 같은 육아의 시작이었다... 36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