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출처
매년 만드는 Made by Sobal 달력.
안녕하세요. 2024 달력 샘플링 작업이 시작되었어요. 어제 주문을 넣었죠. 예전에 인기가 좋던 길쭉한 형태...
과분한 불만 (개 같은 육아)
저는 아들이 하나 있어요. 딸도 하나 있어요. 어머 작가님 그 정도면 완벽한 거 아니에요?라고 이야기했다....
현재 나는, 잘 살고 있나요?
잘 살고 있는 건가 의문이 들 때가 있어요.'라고 누군가가 스쳐 지나가듯 말했다. "잘 살고 있다...
안락한 낮 2시 반.
안락한 낮 2시 반. /A comfortable 2:30 p.m 오전에 일하고 잠시 혼자 있을 수 있는 이 시간. '후&#x...
큰 벽
그림을 간간이 그리다 보니, 큰 벽이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바로바로 작업실에 갈 수 없어서 식탁...
8월의 한가운데
8월의 한가운데, 쉬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그린 그림. 아니 손이 쓱싹쓱싹 자동으로 움직여서 그려졌다. *...
우리가 사랑하는 강화도 카페
Made by Sobal,
버지니아 울프, 그녀의 정원을 책으로 읽었다.
아래의 이야기와 그림 그리는 과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https://youtu.be/w3xHno-iSDc "이건 그냥 ...
봄이 느껴진 화보
주말에 육아로 잠시 울고_웃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들 앞에서는 책을 보자!라고 마음을 먹고 있기에 (사실 ...
아이가 나를 보듬을 때,
오늘은 여유로운 주말. 우리는 낮은 산의 앞마당에 다녀와서 목욕을 했다. 목욕 중.. 이제는 커버린 첫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