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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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의 날] 광주쌍촌동맛집/ 쌍촌동술집/ 쌍촌동데이트 = 주관
최근들어 아주 거한 곳을 다녀왔는데 오자마자 바로 저의 사랑을 만났답니다. 울 언냐랑 맛있는 곳 가야겠...
Goodbye, 2023, Korea
?️ 1225. Mon ?️ 1226. Tue ?️ 1227.Wed 늦었지만 뒤늦게 인사하는 2023에게 ! 저의 한국에...
不撤晝夜. 불철주야
네 요즘 사자성어에 꽂힌 저랍니다. ?️ 1218.Mon 오랜만에 아용 누리 소연이랑 다같이 디도에서 만났...
[먹방의 날] 제철회맛집_하이드아웃다이닝_나만 알고싶은 맛집
Tmi : 저번에 엄마랑 언니랑 방어 먹으러 갔는데 방어같지 않은 방어를 먹게 되어서 이번에 내 산타들과 ...
'견리망의(見利忘義)': 이로움을 보자 의로움을 잊는다
?️1211.Mon 주무시기 전 갑자기 카톡을 남시긴 울 오마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오마마어는 나만...
ℰ?ℯ?? ?ℴ??? ??? ? ????ℯ? ??????.
?️1204.Mon 오마마가 데려다 주셨다 ㅎㅎㅎ,,,, 사랑합니다 어머니 가는길에 떨어지고 있는 은행나무...
11월과 12월 그 사이
?️1127.Mon 과제가 오늘까지 제출이라 자면 안 되는데,,,, 깜박 잠깐 눈 붙인다는 게 자버렸다. 안 자...
우행시가 떴따 (어디에? ??)
원우오빠 덕분에 우행시는 일년에 한 번 또는 여러번 호강을 누린다.... (그치만 이제 마지막을 곁들인) 일...
KOR_daily_21
?️1120.Mon 나는 왜 항상 배가 고픈걸까,,,, 오늘은 띵하오차이~ 에서 짬뽕을 호로라락 먹었습니다. ...
KOR_daily_20
?️1113.Mon 소여니의 모닝콜로 시작한 이번 한 주 !!! 아침에 따뜻한 호박팥차 한 잔 마시구 수업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