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출처
지난 성탄 회고 (성탄 트리, 성탄 저녁 파티)
#1 지난 성탄 지난해 성탄이라고 말하기엔, 이제 고작 한 주 남짓 지났는데 왜 이리도 옛이야기처럼 진부한...
언택트 시대, 참된 스승을 만난다는 것
집으로 택배가 왔다. '올 게 없는데?' 수신자 이름은 첫째 아이, 발신자는 학교 담임 선생님. 열...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류리나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류리나 책이 내게 주는 의미 책이 내게 온 목적은 무엇일까? 나는 이 ...
우리 집 뒷마당의 해바라기
지난 2월, 둘째 아이 이자벨의 Preschool 선생님 Ms. Jane에게서 편지가 왔었다. 편지 속에는 사랑스러...
차 앞 유리 수리 / 미국 생활 편
가끔 뒤 범퍼가 거의 반쯤 찌그러진 차, 앞 유리에 금이 간 차, 사이드미러 한 쪽이 부재중인 차 등 한국에...
미국 동부 여행, 환상적인 해상도로로 이어진 아우터 뱅크스(Outer Banks)
조심스럽게 미뤄왔던 여행을 조금씩 실행하고 있다. 미국의 하루 확진자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이제...
수영장에서 여름 나기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는 코로나 Phase2
4월이면 오픈했어야 할 수영장이 코로나 바이러스로인해 6월의 첫 날이 되어서야 오픈했다. 미국 노스캐롤...
미국 동부 여행/ 여행사가 알려주지 않는 로컬 명소, 노스캐롤라이나 Ayr Mount
자연의 온갖 형상을 한 몸에 담은 투명한 호수에게서 한참 눈을 떼지 못했다. 호수에 내비친 자신의 아름다...
집콕생활 넷플릭스 추천작 / 신혜선, 이종석 주연 <사의 찬미>3부작 단막극
사의 찬미 실화, 윤심덕과 김우진의 정사(情死)사건을 다룬 작품 집콕생활이 이어지면서 그간 보고 싶어도 ...
집콕시기, 아이의 마음 성장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미국 학교가 방학을 했다. 주마다 방학 시기가 조금씩 다른데, 노스캐롤라이나 주는 유월 둘째 주까지 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