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8
출처
무명의 감정들
봄날처럼 온화한 날씨다. 모처럼 교육관 쪽으로 걸었다. 구름이 엄마를 만나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오...
혼자 첫 강릉여행[무명] 내돈내산 후기?
버킷스트 중 하나였던 강릉바다보기. 어떤곳을 가볼까 유튜브를 보다가 [무명]이란 독립영화를 상영해주는 ...
24년 1월 리캡 │정국 역조공 향수 원데이 클래스, 바빴던 신년회 주간, 요수리구리 호텔, 무명의 감정들, 나는 브랜딩을 호텔에서 배웠다
1/1 정초부터 갱장히 암어메스메스메스...느낌의 착장을하고 떠난 곳은? 바로...정국 역조공 향수 원데이 ...
이 젊음이 미칠 것 같을 때가 있다 | 무명의 감정들, 나를 살아내는 일
이따금씩 생각에 머물게하는 사랑하는 에세이툰 인스타에서 만났던 작품(?)을 내 책장에서 만나니까 좋아 ...
'리셋' 하고 싶은 마음하지만 어디에도 그 어떤것에도 확신은 없기에.. 오늘도 블안하다....
무명의 감정들 나를 살아내는 일 (글. 그림 쑥)
책을 읽고 싶었다. 완독을 안 하게 되는 습관이 붙은 것일까? 읽다가 중단한 책들이 많아서.. 가볍게 읽어 ...
무명의 감정들 : 나를 살아내는 일, 쑥
│ 무명의 명명 │ 비어 있다는 것은 무엇으로든 채울 수 있다는 말입니다. 무직이라면 세상 모든 직업이 ...
에세이 추천 무명의 감정들 / 나를 살아내는 일
도서 : 무명의 감정들 저자 : 쑥 출판 : 딥앤와이드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에세이 추천 도서인 <무명의 ...
[도서리뷰] 무명의 감정들_괜찮지 않은 구석을 품고 살아도 괜찮은 마음을 가지길 바라며.
취향이랄 것이 뚜렷하지 않은 나에게 "내 취향이다."싶은 책을 선물받았다. 나를 떠올려 같이 나...
낯선 감정들에 대한 이해 - 무명의 감정들(쑥 글/그림)
비어있다는 것은 무엇으로든 채울 수 있다는 의미이니 비움은 채움의 가능성이라는 작가의 말이 이 책을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