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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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 매드맥스 사가(2024.05.28)
퇴근하고 집에서 이것저것 했는데 시간이 저녁 8시밖에 되지 않았다. 갑자기 '영화 한편 볼까?' ...
미드웨이(24.05.22)
본사 회의 다녀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넷플릭스로 봤다. 생각없이 보기엔 나쁘지 않은 영화다. 전쟁은 실제...
콘크리트 유토피아(24.05.21)
한국식 포스트 아포칼립스 물이다. 일단 영화든 드라마든 이병헌이 나오면 이병헌의 연기에 대해서 언급하...
더킹: 헨리 5세(24.05.15)
2019년 10월에 개봉한 영화로 넷플릭스에서 보았다. 요즘들어 지구 1등이라고 불리는 티모시 샬라메가 헨리...
5/8(수)
요즘 썩 좋지 않은 사건사고에 휘말렸다. 하루하루가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모든걸 제껴놓을 수는 없다. ...
졸업(24.05.02)
1967년 작이다. 영화를 다 보고 관련자료를 찾아보니 공전의 히트작이다. 어쨌거나 2024년에 마흔을 바라보...
오펜하이머(24.04.20)
개봉했을 때 영화관에서 보고 넷플릭스에 풀려서 한 번 더 봤다. 영화관에서 볼 때는 사실 오펜하이머에 대...
사바하(24.04.19)
한번 보기 시작하니 무서운? 영화도 잘 보게 된다. 사바하는 생각했던 활극(성수 뿌리고 조지고 부시고)은 ...
4/16(화)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놓치는순간 하루의기록을 잃게 되는 것이다. 아침으로 어제 먹다 잘 갈무리해서 냉장...
쉰들러 리스트(24.04.15)
쉰들러(명작!) 쉰들러(명작!) 듣기만 했지 지금껏 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보았다. 흑백의 높은 명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