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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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24.10.25)
박찬욱 감독의 2009년작, 박쥐. 다시한번 보았다. 요즘엔 옛날 영화를 보면 영화를 찍을 당시 배우들의 나...
다크나이트 라이즈(24.10.11)
넷플릭스로 틈틈히 보다가 여행가는 버스에서 다 보았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액션 연출이 좀 약하다는...
브로크백 마운틴(24.10.02)
영상미가 아름다웠다. 재미없는데 재미있는 느낌. 상당히 마초적인 남자들이 멋진 사랑 하는 영화다. 표지...
공정하다는 착각(24.09.20)
'내가 이룬것은 과연 나의 능력에 따른 성취였는가, 그리고 나는 그 성취에 따른 보상을 누릴 자격이 ...
도구와 기계의 원리(24.08.19)
크고 두꺼운 책이다. 꾸역꾸역 읽어냈다. 이 책은, 내가 어렸을 때 아빠의 학교에 놀러 갔을 때 읽었던 책...
풀 메탈 자켓(24.07.17)
걸프전에 파병된 해병 이야기인 자헤드를 본 김에 배트남전에 참전한 해병 이야기인 풀 메탈 자켓을 다시한...
자헤드-그들만의 전쟁(24.07.16)
넷플릭스를 기웃기웃 대다가 나도 모르게 클릭해서 보게 되었다. 주인공(스워포드, 제이크 질렌할 분)이 해...
인사이드 아웃2(24.07.11)
이동진 평론가께서 "그 모든게 나였다 그 전부가 세월이었다 하나도 남김없이." 라고 한줄평을 ...
클래식(24.07.04)
2003년 개봉이니까, 고등학교 때 개봉한 작품이다. 개봉했을 때 봤는지, 아니면 좀 지나서 봤는지 기억이 ...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24.06.30)
책을 펼쳐 들어 두 합에 다 읽었다. (내 정치적 견해는 확실한 편이지만) 그 견해에 대해 이 자리에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