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출처
추억팔이
엄마가 이사를 하며 묵혀져있던 나의 짐들이 우리집에 왔다. 많이 버린다고 버렸지만 다이어리나 스터디플...
육퇴없는 하루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만같은느낌에 .... 이 길이 노래지면 엄청 이뿌겠다. 올만에 일찍퇴근해서 첫 동기샘...
내 블로그 소중해
주말부터시작한다. 동네 이웃들과 놀러간 근교나들이. 바베큐파티 얼마만이야 너무 설레. 짧고 굵은 나들이...
연휴끝나고 야근 일상
중순에는 꼭 마음이 바쁘다. 요즘 일찍 출근하는걸 게을리 했더니 일이 밀렸다ㅠㅠㅠ 스벅에서 야근하는 시...
30대 교정일기 (10) 스크류박고 파란레진제거
두달 만에 쓰는 교정일기. 지난 달에 드디어 스크류를 박았다. 상악에 두개 설치. 내 잇몸이 단단한편이 아...
요즘 일상. 아프면 안돼애~~~~
요즘 일상. 블로그 쓸 시간도 없이 바쁘고 지친다. 그래도 학교는 그나마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
9월의 마지막 날
n년전 오늘 글을 보다가 재밌어서 남겨보는 오늘 포스팅. 19년 9월 30일에도 날씨가 좋았고 나는 마감때문...
심폐소생술 교육
1년에 한번 의무적으로 듣고 있는데 정말 좋은거 같다. 아기가 분수토만 하는것만 봐도 놀라서 몸이 굳는데...
지각할 뻔
잠결에 알람을 듣고 일어났는데 아 오늘 주말이지~~ 하고 알람을 끄고 다시잤다. ㅋㅋㅋ 아직 화요일인데 ...
주말일기
드디어 먹었다 마라탕. 담달급식에 호기롭게 마라탕을 넣어놓고 먹으러왔다. 뭐 일단 먹어봐야 맛을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