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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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일상 기록] 안녕 2022
겁나 힘들어하며 마무리했던 2022년. 초보워킹맘은 자유를 갈망하며 화만 냈다지. 방학이 끝나기전에 12월 ...
도대체 언제 잘건데????
다시 시작된 육퇴스트레스. 24시간 중에 내시간이 없다며 짜증이 잔뜩 났지만.... 그래, 그 내 시간을 나는...
블챌 끝, 벌써 12월!
너무 좋았던 밥집. 바람이 꽤 불었지만 한옥느낌에 마당도 넓다. 그래서 너른마당ㅋㅋㅋ 거대한 엄지손가락...
힐링주간
거의 2주정도를 힘들다고 지잉지잉 여기저기 뿜어대며 다닌거 같다. 육아도 힘들고 일도 지치고.... 원격주...
워킹맘 일기: 나도 자유시간이 있었으면...
10월 중순쯤부터인가 잠시간이 늦어진 아기와 새벽 출근을 해야하는 나. 블로그에도 몇번이나 쓰고 주변에...
추억팔이
엄마가 이사를 하며 묵혀져있던 나의 짐들이 우리집에 왔다. 많이 버린다고 버렸지만 다이어리나 스터디플...
육퇴없는 하루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만같은느낌에 .... 이 길이 노래지면 엄청 이뿌겠다. 올만에 일찍퇴근해서 첫 동기샘...
내 블로그 소중해
주말부터시작한다. 동네 이웃들과 놀러간 근교나들이. 바베큐파티 얼마만이야 너무 설레. 짧고 굵은 나들이...
연휴끝나고 야근 일상
중순에는 꼭 마음이 바쁘다. 요즘 일찍 출근하는걸 게을리 했더니 일이 밀렸다ㅠㅠㅠ 스벅에서 야근하는 시...
30대 교정일기 (10) 스크류박고 파란레진제거
두달 만에 쓰는 교정일기. 지난 달에 드디어 스크류를 박았다. 상악에 두개 설치. 내 잇몸이 단단한편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