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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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기 좋은 직장이 있을까 / 신학기 시작
드디어 시작된 새학기. 21년 22년엔 휴직중이었으므로 간만에 3월을 맞이했다. 예전엔 개학전날 악몽도 꾸...
쌓이는 일과 실수
실수는 조급한 마음에서 나온다. 처음하는 일은 당연히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데 익숙한 업무를 처리하...
다이어트....!
적게 먹어보겠다고 애기식판을 빌려봄ㅋㅋㅋㅋ 근데 많이 먹은듯. 갑자기는 아닌데 너무 놀고먹었나 다시 ...
2023일상 겨울방학끝
작년 일상기록이 왜이리 적나 했더니 블챌을 해서 그랬네ㅎㅎㅎㅎㅎ 벌써 2월인데 블로그 하나 못쓰는 나날...
새학기준비 송별회식
2월엔 정산을 하고... 머리아픈 정산을 하다보니 새학기가 되었음이 실감이 나고 미리한다고 했지만 결국엔...
두번째이사를 준비하며
내가 살고 싶은 집의 조건을 나열해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다 만족할 수는 없지만? 어째 이사하...
[밀린 일상 기록] 안녕 2022
겁나 힘들어하며 마무리했던 2022년. 초보워킹맘은 자유를 갈망하며 화만 냈다지. 방학이 끝나기전에 12월 ...
도대체 언제 잘건데????
다시 시작된 육퇴스트레스. 24시간 중에 내시간이 없다며 짜증이 잔뜩 났지만.... 그래, 그 내 시간을 나는...
블챌 끝, 벌써 12월!
너무 좋았던 밥집. 바람이 꽤 불었지만 한옥느낌에 마당도 넓다. 그래서 너른마당ㅋㅋㅋ 거대한 엄지손가락...
힐링주간
거의 2주정도를 힘들다고 지잉지잉 여기저기 뿜어대며 다닌거 같다. 육아도 힘들고 일도 지치고.... 원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