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출처
[2324 강촌] 0218 아침 6시 일어나 아땡 성공
■ 2월이 되면서 점차 기온이 높아지고 있다. 설질이 눈에 띄게 안 좋아졌다는 글들이 스키 동호회 게시글...
[2324 강촌] 0129 아내와 스키 여행
■ 2024년 1월 29일(월)-30일(화) 아내와 스키여행_결혼 후 둘 만 여행은 처음 살짝 더운 날 알프하우스 앞...
[2324 강촌] 0204 아들과 함께 그리고 나의 첫 동호회 모임 참석
영화를 만들어 볼까?
[2324 강촌] 0119 친구와 스키 여행
■2024년 1월 19일(금)-20일(토) 고향 친구와 스키를... -초중고 동창으로 지금까지 만나는 고향 친구와 단...
[2324 강촌] 0115 스키장 가던 중 도로 위 돌덩이와 부딪힘/ 스키 느낌은 괜찮았는데...
■예상치 못 한 교통사고 -도로 한 가운데에 있는 것이 당연히 눈덩어리 인 줄 알았는데 바윗덩어리 일 줄...
[2324 강촌] 0107 일요일 오후 슬로프 상태는 전쟁터
■강촌에 14:00 도착. 예상대로 알프하우스 정상 부근은 이미 전쟁터. 디어와 호스 슬로프 상단에는 폭탄을...
[2324 강촌] 1223 크리스마스연휴/ 생각보다 북적않네/ 허리 삐끗
■12월 23일(토)-25일(월) 크리스마스 연휴에 스키장을 와 본 것은 처음이다. 사람들 북적이는게 싫어서 주...
[2324 강촌] 1216 최저 -12도 최고 -6도/ 손가락이 제일 시려워
■일요일 오전 11시 넘어서 급하게 강촌으로 출발!! 수요일인가? 엘리시안 강촌에서 공지하길 높은 온도와 ...
[2324 강촌] 1209 최저 7도 최고 17도/ 강력한 습설의 습격
■오늘과 내일 기온이 꽤 높다고 해서 슬로프의 눈이 아떤 상태일지, 넘어지면 푹 젖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2324 강촌] 1202 강촌에서 시즌 첫 스킹
■올해의 스키장으로 엘리시안 강촌을 선택한 것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왕복 3시간 운전도 힘든데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