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힘들었던 만큼 너희들도 고생했다

2024.12.18

한 밤중 열대야가 다시 온 듯 잠결에 선풍기를 약하게 틀고서 잠을 청하다 일어나니 비님이 슬쩍 다녀가셨...
#여름나기하느라고생했다,#들판은익어가고,#잠깐다녀간비님고마운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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