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출처
느닷없이 얼떨결에 시작된 시골살이 ᆢ
만약 내가ㆍㆍ 옆지기가 ᆢ 우리나라 평균 연령까지 살아야한다면 ᆢ 옆지기 퇴직 후 적어도 15년 이상은 ...
기억 속에서 사라지기 전에 이어가려합니다
이곳으로 귀농하게 된 사연을 정리하다가 눈이 나빠진 관계로 중단되었었다 이제는 벌써 11년 전 일이 되다...
시골살이가 처음 시작될 때
부처님 오신 날에 방생은 커녕 대량 살생을 하고 올라가던 차 안에서 받은 낯선 전화 저 ㅇ ㅇㅇ 입니다 순...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드디어 부사를 수확합니다
점점 더 기후 변화가 심각해짐을 피부로 느낄수 있는게 농부가 아닌가 합니다 매 년 갑자기 새로운 일이 터...
깊어가는 가을~ 부사 수확을 준비합니다
사과는 종류가 수십에 이를 만큼 새로운 품종 개발이 활발하다 맛도 색도 여럿이지만 그래도 사과중에 사과...
자연의 시간은 모든걸 품어ᆢ 상처를 치유하네요
올 농사는 유난히 힘들고 기나긴 여정이었다 이른 봄에 기온이 높아 일찍 꽃을 피웠던 사과나무들이 혹독하...
이게~!! 뭡니까!
4월 19일 홍로 만개ᆢ 4월 20일 부사 만개ᆢ 일꾼들 모셔서 열심히 적과를 하고 있는데 ᆢ 이게~!! 뭡니까!...
아이구 추워!
올해는 유난히 일찍 날이 더워져서 사과꽃이 일찍 필것 같았다 예년 같으면 4월 5일 까지 석회유황합제(광...
나도 뛰고 싶다
지난 토요일에 단양에서 탁구 대회가 있었다 옆지기 응원을 하러갔다 11년만에 처음이다 귀농한지 11년이 ...
오늘 엄청난 기운을 받다!
어제는 아침 일찍 차가 한 대 우리집으로 올라왔다 울집 파수대들이 일제히 짖어댄다 웬일인가? 하고 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