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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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신성리 갈대밭 여름 풍경
신성리 갈대밭, 참 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갈대 하면 가을인데 저는 여름풍경이 보고 싶었어요. 한 여름 ...
흔하게 보이는 덩굴식물들 모아모아
낮에 조금만 걸어도 더워서 숨이 턱턱 막혔는데 며칠 사이 걸을만해졌어요. 살 것 같네요. 오가는 길, 길가...
8월, 산책길에 만난 꽃들
너무 더워서 산책이라고 할 만큼 걷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20여분 정도 걷기는 합니다. 그 이상 걸으면 울렁...
배롱나무, 폭염에도 피고지고
올해는 인(人)꽃 돌보느라 꽃 포스팅을 너무 드문드문 했네요. 아무리 더워도 배롱나무 꽃은 찍어야 하지 ...
안산 부곡 미니수목원, 꽃길 걸어봐요
아들 내외가 휴가라 놀러갔어요. 저도 4박5일동안 자유입니다. 이때를 놓칠세라 급벙개로 삼순이 모입니다....
화려한 무궁화
구역예배 끝나고 밥먹으러 간 식당앞에 무궁화나무 한 그루. 세상에나. 이제껏 무궁화 꽃 핀 것 많이 봤지...
7월의 화단 구경
한바탕 장마가 시끄럽게 요란을 떨고 지나가니 이젠 쨍쨍 아주 덥네요. 덥다 못해 뜨거워요. 어느새 7월 마...
간만에 일몰보러
보기드문 멋진 하늘 모습에 몸이 들썩들썩. 그럼에도 집콕하며 밀린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기어코 나를 끌...
왔다갔다 맴맴
6월 한 달이 통째 사라진 것 같습니다. 뭘 딱히 한 것도 없는데 말이에요. 평안하셨지요? 자주 들어온다 하...
[수필 오믈렛] 주접이 풍년(김단영)
작가 김단영, 그러니까 블로그 이웃인 솔나무님이 속한 수필반 '수수밭길'에서 8년째 동인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