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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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일기] 인생 1391일차 : 야뇨증베이비 쉬 3번.. / 또 병든 닭 애미
1391일 쉬 3번 말이 되냐 병든 닭이 된 애미.. 12시쯤 한 번? 4시 반, 5시 반 한 번씩. ㅋㅋㅋㅋ.. 애미가 ...
[꿀벌일기] 인생 1390일차 : 아빠와의 키즈카페 / 엄마는 개안하러 감
1390일 엄마의 개안으로 아빠와의 시간. 바쁜(...) 아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애기 먹일 것들 한 솥 끓이...
[꿀벌일기] 인생 1389일차 : 제법 놀 줄 아는 은준+아림????
1389일 공동육아데이 반찬 처참ㅋ 달걀후라이 두부 미역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스트...
[꿀벌일기] 인생 1388일차 : 사회성 만렙 / 허락없이 비타민 가져가고 털리기??
1388일 사회성은 최고인데 엄마한테는 왜 진상일까 비타민 도둑ㅡㅡ 날이 추워지고 눈길이라 걱정되셨을 텐...
2024 신사임당프로젝트 학습단2기, 선생님한자책 & 속뜻풀이초등국어사전 by 속뜻사전교육출판사
급수별로 정리된 #속뜻사전교육출판사 #선생님한자책 주 3회 카톡 단톡방에 #인증했어요~~? 풍부한 자료...
[꿀벌일기] 인생 1387일차 : 기존쎄 아기와 산다는 것은? / 신씨 딸 아니랄까봐
1387일 애미가 ㅈㄹㅈㄹ해도 눈하나 꿈쩍 안하는 아림쓰 신씨 딸 = 치킨러버..^^ 야뇨증 베이비 지겨...
[꿀벌일기] 인생 1386일차 : 그렇게도 유난을 떨더니 떨어졌구나 / 유치원 발표날??♀️
1386일 유난 떨고 떨어짐 깔깔 2지망으로 갑니다. 길쭉 베이비 야뇨증 베이비 눈 왔고 난 안 나가고 싶지만...
다음 노작을 기대해주세요 .. ☆★
아림이 머리핀 만들고 남은 절반으로 만든 리본입니다. 리본값+머리핀 부자재(철사, 미끄럼방지, 덧리본, ...
그렇게도 유난을 떨더니.....
궁금해하실 이모들을 위해 안 봐도 비디오 짤 하나 남기고 갑니다... 심박수 치솟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꿀벌일기] 인생 1384일차 : 자라 먹어라 말하지마라 / 애미의 노작 / 병원 덕후 어게인
1384일 지겨운 잔소리 : 자, 먹어, 말 그만해 유치원 발표 앞둔 애미는 노작활동에 전념하기 병원 덕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