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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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둘셋째주 두두(811-824)
9/9 똥쥬 이모 먼지 뺏어서 래아 가방에 달음 ㅋ ㅋ ㅋ ㅋ ㅋ 이름은 먼지 래아가 지음 기분좋은 등원길~ ...
9월 첫째주 두두(804-810)
9/1 아빠랑 아침부터 부지런히 나옴 이모랑 저거 탔어!! 엄마 카드줘 돈줘 라고 말함 .. 하지만 그건 집 카...
8월 넷째주 두두(791-796)
8/19 오등완 캥거류 ~ 할미가 안쓰는 폰을 줬는데 그녀의 핸두폰이 되었슴 사진을 엄청 찍어줌 고마워 ㅋㅋ...
8월 마지막주 두두(797-803)
8/25 오늘도 아침9시부터 시작된 바깥생활 그녀,,괜찮으신건가요?? 아빠가 찾은 기가막힌 카페 너무이쁘다 ...
대부도 아기랑 수영장 카페 후아후아
원이가 찾아온 구여운 카페 #후아후아 이름도 귀여워 오픈시간인데 사람이 꽈악 찻네 ... 테라스도 있어서 ...
8월 셋째주 두두(783-790)
이모가 일본 갔다가 주고간 선물? 8/15 엄마를 왜 그렇게ㅜ 괜찮어? 그녀가 또 찍은 셀카 ㅋㅋ ㅋ 몇장...
래아의 여름방학 f3-2????
두번째 방문지 도착 굳이굳이 거기에 있는 웨건을 타겠다고하심 더워서 래아도 힘든모양 ㅜㅜ 그녀는 상전 ...
래아의 여름방학f4????
제주도에서 돌아오자마자 다낭 보홀 해외여행을 꿈꾸다가 래아 코 박살로 인해 결국 강원도행 급하게 짐싸...
래아의 여름방학 f3????
8/10 우리어디가? 하니까 제쥬도~ 라고 말해준다?? 이자싁 ... 언제 이렇게 커서 자리도 한자리 차지...
8월 둘째주 두두(777-782)
8/5 왜 이렇게 방학이 끝나지않는거지 할머니랑 밤이 건강검진갔다가 아울렛와서 밥 먹는즁 아놔,,~ 너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