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9
출처
부지의 진리/지인
[27241203] * 밥상에 자주 오르지 못할 정도로 달걀이 귀한 시절이었습니다. * 어느 마님은 생란을 밥에 비...
특별한 날, 가족과 함께..
12월의 첫날, 특별한 날, 가족과 함께 외식하며 서로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는 시간.. 오랜만에 만난 아들의...
친구/지인
[27241202] * 신숙주와 한명회는 절친한 사이였다. * 서로 자란 환경도 성격도 달랐지만 사돈까지 맺으며 ...
중국의 반도체 자립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4/12/02/INU4BDH4MRFWTBLSFAUADRDZDQ...
한국경제 트리플 쇼크,여의도는 정쟁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0163931
처칠과 교통경찰/정인영 사진가
[27241201] *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총리가 되어 두 번 역임한 영국 윈스턴 처칠 경이 국회에 나가 국정연설...
수출,외화벌이 동료들과의 재회 등
폭설의 영향이 다소 진정되고 포근해진 날씨.. 약 40년전 수출 사업부에서 한방향으로 함께 하며 인연을 쌓...
2024 Most Powerful Country Ranking, 한국 No.6
1미국,2중국,3러시아,4독일,5영국,6한국,7프랑스,8일본,9사우디 아리비아 ,10 이스라엘 순으로.. https://h...
운명과 숙명/고성기 시인
[27241129] * 전공을 속이지 못해서 인지는 몰라도 * 어떤 어휘에 매달려 종일 끙끙거릴 때가 가끔 있다. *...
첫눈 내린 날,벗들과 한잔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온통 하얗게 변했네.. 12월을 며칠 남겨두고 내린 첫눈이 폭설로. 예상치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