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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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둘째주 일기
흐흐 이제 몇시간 뒤면 출근이라니 허허... 쓴 맛 요근래 정말이지 많이 바빴었다. 몇 주간 지속된 야근과 ...
9월 첫째주 일기
가을의 문턱, 가을의 초입이 분명한 데 왜 날은 더 더워지는 것만 같을까? 결이 맞는다. 개인적으로 '...
[추천곡] 유재하 -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안녕하세요 요니낌입니다 :) 최근에 좀 소개하고 싶은(?) 추천하고 싶은 노래가 많아서 어떤 노래를 하면 ...
논현 맛집 술집 추천 : 우기식당 바다점
안녕하세요 요니낌입니다 :) 저는 회나 초밥을 진짜 좋아해서 꽤 자주 먹는 편인데요. 그래서 이번에 다녀...
8월 넷째주 일기
확실히 처서가 지나니 날이 선선해지고 해가 빨리 지기 시작했다. 이러다가 가을도 성 - 큼 오겠네. 꽤 힘...
8월 셋째주 일기
크게 특별한 건 없었던 거 같긴 한데.. 왜케 노기억이지..? 혼자만의 축제 야근하고.... (아마 그랬던 거 ...
서울 근교 카페 추천 : 알렉스더커피 용인점
안녕하세요 요니낌입니다 :) 제가 수지에 거주하면서, 용인 근처에 굉장히 예쁜 카페가 많다는 걸 알면서도...
양재 맛집 추천 : 보쌈과 칼국수가 맛있는, 임병주산동칼국수
안녕하세요 요니낌입니다 :) 짝궁 회사가 양재에 있어서 꽤 자주 다녔는데 한번도 못가봤다가 얼마 전에 처...
[하와이 신혼여행] 하와이 포케 맛집 추천 : 마구로 브라더스
안녕하세요 요니낌입니다 :) 드디어 하와이 신혼여행 끝이 다가오네요. 하와이에서 포케가 워낙 유명하다고...
8월 첫째주 일기
지나치게 더웠던 8월의 시작 10년 만? 캐리비안베이 거의 10년만이었다. 나랑 짝궁이 매우 좋아하는 짝궁 ...